레메디 CEO, 앨런 웨이크와 컨트롤의 더 넓은 팬층 확보 원해 (opens in new tab)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의 장 샤를 고데숑(Jean-Charles Gaudechon) CEO는 The Game Business와의 인터뷰에서 앨런 웨이크와 컨트롤을 포함한 프랜차이즈들이 "더 많이 팔렸어야 했다"고 말하면서도, 스튜디오의 "DNA를 바꾸고" 싶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 EA에서 약 5년간 근무하며 PC 및 모바일용 FIFA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고데숑은 자신의 임명에 대한 팬들의 회의적인 시각을 인정하며, 레메디만의 "독보적인" 창의성은 보호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고데숑은 레메디가 고유의 스토리 중심 게임을 대체하기보다는 그 영향력을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현재 제품들이 가진 "잠재력의 절반"도 채 발휘하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영화 및 TV 계약이 레메디의 게임 프랜차이즈가 더 넓은 관객에게 다가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PC Gamer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하지 못한 스튜디오에게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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