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쇼 공동 헤드라이너로 (opens in new tab)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7월 19일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마돈나, 샤키라와 함께 공동 헤드라이너로 나선다고 FIFA와 글로벌 시티즌이 14일 발표했다.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는 이번이 처음이며, 공연 기획은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맡는다. 이번 월드컵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며 48개 팀이 참가하는 대회로 6월 11일 개막한다. FIFA와 글로벌 시티즌은 이번 공연을 스포츠, 음악, 문화를 결합한 행사로 기획했으며, FIFA 글로벌 시티즌 교육 기금 지원과도 연결된다고 밝혔다.Highlights:한국 아티스트: JTBC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정국이 개막식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이번에는 BTS 전체 멤버가 결승 무대에 선다고 전했다.휴식 시간: 일반 축구 경기 하프타임은 15분이지만, 지난해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클럽 월드컵 결승 하프타임쇼는 규정 시간을 넘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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