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산타 모니카, 페이 주연의 '갓 오브 워: 라우페이' 공개 (opens in new tab)
소니 산타 모니카는 2026년 6월 플레이스테이션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에서 '갓 오브 워: 라우페이'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크레토스가 아닌 라우페이로도 알려진 페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20분 이상의 PS5 게임 플레이 영상을 선보였습니다. 이야기는 페이의 장례식 직후 그녀가 신들과 마법적 존재들의 사후 세계인 '에브리웬(Everywhen)'으로 보내지면서 시작되며, 같은 시각 크레토스와 아트레우스는 그녀의 유해를 뿌리기 위한 2018년 '갓 오브 워'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산타 모니카의 코리 발로그와 스튜디오 측은 이번 주인공 교체가 프랜차이즈에서 크레토스의 역할이 끝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라우페이는 시리즈의 이탈이 아닌 관점의 확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제이슨 슈라이어는 팬들이 출시까지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썼으며, 인사이더 게이밍은 그가 2028년 출시는 "절대 아니다"라고 ...
Read the original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