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튜디오 M2, 오랜 기간 지연된 슈팅 게임 '우부스나' 개발 취소 (opens in new tab)
일본 스튜디오 M2가 2014년에 처음 발표되었으며 '이카루가'의 제작자 이우치 히로시와 관련된 대망의 슈팅 게임 '우부스나'의 개발을 취소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장르 내 가장 잘 알려진 현대적 타이틀 중 하나인 '이카루가'와 이우치의 연결 고리 덕분에 슈팅 게임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M2는 이우치가 이끄는 팀이 개발을 지속해 왔으나, 이우치가 사직서를 제출함에 따라 회사와 상호 합의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스튜디오 측은 그의 퇴사 이후에도 우부스나 개발을 이어갈 방법을 모색했으나, 그 없이는 게임을 완성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고 사내 개발을 종료하기로 결정했습니다.Highlights:타임 익스텐션(Time Extension)은 M2가 우부스나를 처음 발표한 이후 공개된 정보가 거의 없었다고 언급했습니다.Sources: - reddit.com - timeextension.com - gematsu.com - nichegamer.com - 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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