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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모토 타오, 일본인 최초 칸 여우주연상 수상 (opens in new tab)

프랑스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에 출연한 오카모토 타오와 버지니 에피라가 공동으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NHK는 일본인이 이 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요미우리 신문, 아사히 신문, 마이니치 신문, 산케이 신문, TV 아사히 계열 ANN도 오카모토 등의 수상을 보도했다. 영화제의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은 루마니아의 크리스티안 문지우 감독이 노르웨이를 배경으로 한 '피오르드'가 수상했다. 심사위원 대상은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의 '미노타우로스'에 수여되었고, 한국의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Highlights:일본 작품 출품: 일본에서는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후카다 코지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신작 등 3편이 출품되었다.연기상 분배: 남우주연상은 루카스 돈의 '겁쟁이'에 출연한 에마뉘엘 마키아와 발렌틴 캄파뉴가 공동 수상하여, 배우상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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