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2027년 출시 목표로 '바이오하자드 베로니카' 리메이크 발표 (opens in new tab)
캡콤이 서머 게임 페스트 2026의 포문을 열며 2000년작 '바이오하자드 코드: 베로니카'의 리메이크작인 '바이오하자드 베로니카'를 공개했습니다. 출시 예정일은 2027년입니다. 이 게임은 PC,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및 닌텐도 스위치 2로 출시될 계획입니다. 공개된 트레일러는 프랑스의 한 아파트 건물을 배경으로 한 1인칭 장면을 보여주었으며, 오빠 크리스를 찾아 나선 주인공 클레어 레드필드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캡콤은 타이틀명을 '바이오하자드 베로니카'로 단축했으며, '바이오하자드 2' 이후 클레어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팬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메이크로 자리매김했습니다.Highlights:스토리 배경: 원작의 스토리는 클레어와 크리스 레드필드가 남극해의 수용소 섬을 거쳐 남극 연구 시설로 향하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게임플레이 미확인 사항: 캡콤은 상세한 게임플레이 분석 대신 시네마틱 공개에 집중했기 때문에, 최종 ...
Read the original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