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하지 않는 Kafka, EasyQueue를 소개합니다 (opens in new tab)
# 운영하지 않는 Kafka, EasyQueue를 소개합니다 Kafka를 직접 띄워보신 적 있으신가요. 처음에는 "이거 그냥 `docker compose up` 하면 되는 거 아냐?"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그러다 운영 환경으로 옮기는 순간 일이 달라지죠. 브로커는 몇 대로 띄울지, 디스크는 어떻게 잡을지, 복제본 수와 리텐션은 얼마로 잡을지, 백업·모니터링·알람은 또 어떻게 붙일지로 일주일이 사라집니다. 어느새 본업은 Kafka 운영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클라우드의 관리형 서비스로 도망치자니, 이번엔 다른 고민이 시작됩니다. 기존 Kafka 클라이언트 코드는 그대로 쓸 수 있는지, 토픽 설정은 직접 손댈 수 있는지, 컨슈머 Lag 같은 운영 지표는 어떻게 볼 것인지. "관리형"이라는 단어가 어디까지를 관리해 주는지가 늘 애매했습니다. NHN Cloud의 **EasyQueue**는 이 두 고민의 가운데에서 출발했습니다. 클러스터 운영은 우리에게 맡기되, Kafka 본연의 유...
Read the original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