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에서 개발자로: 로또 구현부터 레거시 개선까지, 서버의 흐름을 배우다 (opens in new tab)
2026 신입공채 테크 뉴크루들은 기술 온보딩 과정을 통해 업무에 필요한 기술 역량과 지식을 체계적으로 익히며 성장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카카오 서버 개발 직군 온보딩을 직접 경험한 크루의 시선으로, 그 과정과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기술 온보딩이 종료된 이후 진행된 랩업미팅에서 서버 세션 발표 주제는 이것이었습니다. “서버, 라면 끓이기보다 쉽다.” 다소 도발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 문장이었지만, 그 말은 서버 개발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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