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다미 기자

정다미 기자

** 입력 2025-12-22 19: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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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주차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토교통부는 산하 기관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내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계획했던 주차 대행 서비스 개편안의 적용을 내년 2월 이후로 미루고, 승객 편의 등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내년 1월 1일부터 주차 대행 운영 방식을 대폭 변경할 계획이었습니다.

일반 주차대행 서비스는 차량 인계 장소를 제1여객터미널에서 4㎞ 떨어진 하늘정원 인근 외곽 주차장으로 변경하고, 1터미널 지상 주차장에서 제공하는 주차 대행 서비스는 ’프리미엄 서비스’라는 명목으로 요금을 2만원에서 4만원으로 올리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는 서비스가 비싸지기도 하지만 차량 인계 장소가 배차간격이 10~15분인 셔틀로 10분 걸리는 곳으로 멀어지면서 승객 불편이 가중될 우려가 있다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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